종합 조선일보 2026-03-16T06:47:25

李대통령, 남양주 스토킹 살해사건 “대응 더뎠다...책임자 감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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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이 40대 남성에게 스토킹을 당하다 살해된 사건에 대해 16일 “관계 당국의 대응이 더뎠고 국민 눈높이에 한참 못 미쳤다”며 “이번 사태에 책임 있는 관계자를 감찰한 뒤 엄하게 조치하라”고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