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1T15:47:00
하늘을 달리다
원문 보기관광객들이 11일 강원 강릉에 있는 ‘아라나비 바다하늘자전거’를 타고 있다. 강릉 남항진 약 20m 상공에 와이어를 설치한 뒤 자전거를 매달아 타고 달릴 수 있게 만들었다. 왕복 600m 코스다. 자전거를 타고 바다 위를 달리는 듯한 스릴을 느낄 수 있다. 날씨도 맑고 선선했다.
관광객들이 11일 강원 강릉에 있는 ‘아라나비 바다하늘자전거’를 타고 있다. 강릉 남항진 약 20m 상공에 와이어를 설치한 뒤 자전거를 매달아 타고 달릴 수 있게 만들었다. 왕복 600m 코스다. 자전거를 타고 바다 위를 달리는 듯한 스릴을 느낄 수 있다. 날씨도 맑고 선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