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3T22:35:00
'맨시티와 작별' 과르디올라, 메시와 재회 거절...휴식 위해 마이애미 감독 자리 거절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펩 과르디올라(58) 감독이 리오넬 메시(39, LAFC)와의 재회를 거절했다. 대신 국가대표팀 감독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향해 움직이고 있다는 소식이다.
[OSEN=정승우 기자] 펩 과르디올라(58) 감독이 리오넬 메시(39, LAFC)와의 재회를 거절했다. 대신 국가대표팀 감독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향해 움직이고 있다는 소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