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9-01T22:04:48
두 지붕 나뉘기 전…'한 지붕 마지막' 키아프·프리즈 개막
원문 보기이제 자리가 딱 잡혔다. 한 해에 한 번씩 들썩이는 미술계 ‘큰 장’이 말이다. 지독한 불황이 발목을 잡든 말든 그 결과야 나중 문제고, 일단 잔치는, 축제는 열고 볼 일이다. 세계적인 아트페어로 꼽히는 프리즈(Frieze)와 국내서 가장 큰 규모인 키아프(Kiaf·한국국제아트페어)가 동시에 열리는, ‘키아프 서울 2026’ ‘프리즈 서울 2026’이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