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7T04:57:30

544억 해킹범 된 곽튜브 저 코인 안 만든다 사기 피해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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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코인 해킹 사태의 핵심 인물로 지목받자 사진 도용 피해를 본 것이라며 해명에 나섰다. 17일 곽튜브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다 살다 코인 사기 도용을 당하네. 저 코인 안 만듭니다. 하필 곽씨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곽튜브는 영문으로 나는 한국 유튜버다. 코인은 시도해본 적도 없다. 내 사진을 훔친 것 (I m a YouTuber from Korea, never even tried coins. He stole my picture)이라고도 덧붙였다. 지난 8일 가상자산 프로젝트 휴머니티 프로토콜 의 CEO인 테렌스 곽이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소개 사진을 곽튜브의 얼굴로 변경하면서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