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6-04T07:38:05

美국무 "검열로 톈안먼사태 지울 수 없다"…中 "내정간섭"(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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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베이징=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정성조 특파원 =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중국의 톈안먼(天安門)광장 민주화 시위 유혈 진압 37주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