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2T21:00:00
AAM 독자개발 한계 드러낸 현대차… KAI 손 잡고 도요타 추격 시동
원문 보기현대차그룹이 첨단 항공 모빌리티(AAM·Advanced Air Mobility)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동맹을 맺었다. 현대차는 지난 수 년 간 독자적인 기술 개발에 집중했지만, 전문 항공 모빌리티 업체와 협업한 도요타 등 경쟁사들이 앞서 나가자 결국 KAI와 손 잡기로 한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