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13:33:09

이란 새 최고지도자 “호르무즈 봉쇄 계속해 적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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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새 최고 지도자로 선출된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첫 대외 메시지에서 미국·이스라엘을 향해 초강경 대응을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