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7T05:09:26
‘연어 술파티’ 증언 前 KH부회장, 전 여친 흉기 위협·감금 혐의 ‘징역 4년’
원문 보기‘연어 술파티’ 의혹과 관련해 국회에 증인으로 나왔던 조경식 전 KH그룹 부회장이 전 여자친구를 흉기로 위협하고 폭행, 감금한 혐의 등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연어 술파티’ 의혹과 관련해 국회에 증인으로 나왔던 조경식 전 KH그룹 부회장이 전 여자친구를 흉기로 위협하고 폭행, 감금한 혐의 등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