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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04T19:10:00
오세훈, 38일만에 시정 복귀… 글로벌 톱3, 서울 시동 건다
원문 보기인수위 없이 첫날부터 현안보고… 교통·돌봄 체감형 정책 집중 바로 업무에 복귀합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의 최대 격전지인 서울에서 승리한 오세훈 서울시장(국민의힘)이 별도의 인수위원회 없이 4일부터 서울시정 업무에 복귀했다. 지난 4월27일 서울을 반드시 지켜내겠다 며 지방선거 예비후보자에 등록하면서 직무가 정지된 지 38일 만이다. 이 기간에 김성보 서울시 행정2부시장이 권한대행을 맡았다. 2006년 45세에 민선 최연소 서울시장에 당선된 오 시장은 33·34·38·39대 서울시장 에 이어 다시 서울시청으로 돌아오면서 헌정사상 첫 5선 광역단체장이라는 타이틀까지 달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