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2T06:08:17

K리그 아시안 유스 챔피언십 제주 개막... 제주·세레소 오사카 등 亞 8개 팀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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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아시안 유스 챔피언십 제주 2026 가 본격적인 막이 올랐다. 제주는 1일 K리그 산하 유소년 팀과 아시아 명문 구단 유소년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가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제주 서귀포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고 밝혔다. 올해 3회째인 이 대회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최하고 연맹과 제주SK FC가 공동 주관한다. 연맹은 K리그 유소년 선수들의 국제 경쟁력 강화와 교류를 위해 2023년부터 관련 국제 대회를 매년 꾸준히 개최하고 있다. 대회 참가 연령은 U-18(2008년 1월 1일 이후 출생)이다. 국내외 총 8개 팀이 참가해 조별리그와 순위결정전을 거쳐 최종 순위를 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