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1T15:46:00
침까지 흘리며 ‘개꿀잠’
원문 보기31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숲속 개꿀잠대회’가 열렸다. 반려견과 숲속에서 낮잠을 자며 쉬는 행사다. 가장 편하게 잔 팀은 리조트 숙박권을 받았다. 참가자와 강아지가 빈백(beanbag) 소파에 누워 낮잠을 자고 있다.
31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숲속 개꿀잠대회’가 열렸다. 반려견과 숲속에서 낮잠을 자며 쉬는 행사다. 가장 편하게 잔 팀은 리조트 숙박권을 받았다. 참가자와 강아지가 빈백(beanbag) 소파에 누워 낮잠을 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