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2T02:03:00
삼성전자 노사 중재 최후의 날…노조 “합의든 결렬이든 최선 다할 것”
원문 보기삼성전자 노사가 12일 정부의 중재로 성과급 등을 둘러싼 마지막 협상을 시작했다. 노동조합 측은 조합원들이 만족할 결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이하 초기업노조) 최승호 위원장은 이날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사후조정 회의 참석 전 기자들과 만나 “조합원들이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