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7T00:39:56

이건태 정청래 연임 명분 약해…李대통령 발언, 지도부 겨냥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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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3지방선거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 간 엇박자가 있었다며 정 대표의 연임은 명분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17일 오전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연임 도전은) 정 대표가 결정할 문제지만 도전할 명분은 부족한 게 아닌가 생각한다 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번 선거결과에 대한 당원들의 평가도 좋지 않고 정 대표의 리더십 스타일이 이 대통령이 말한 앞으로의 국정기조, 혁신적인 실용정부하고는 맞지 않는 측면이 있는 것 같다 면서도 제 의견은 그렇고 어디까지나 정 대표가 판단할 문제 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