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8T18:40:00
"고우석, 여전히 훌륭했다" LG 복귀 거부, ML이 눈앞인데…가로막는 이들이 KBO 출신들이다
원문 보기[OSEN=조형래 기자] 이제 빅리그 데뷔가 눈 앞으로 다가온 것으로 보인다. 고우석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트리플A에서 호투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LG 트윈스 복귀를 마다하고 메이저리그 데뷔가 눈 앞으로 다가온 분위기다. 그런데 고우석이 넘어서야 할 경쟁자들이 공교롭게 KBO리그 출신 투수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