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0T22:25:50

벤 시몬스 30세에 NBA 재도전, 전체 1순위→올스타 3회였는데 최저연봉도 괜찮다

원문 보기

한때 미국프로농구(NBA) 최고의 재능으로 불렸던 벤 시몬스가 다시 코트로 돌아오기 위해 자존심까지 내려놓았다. 로이터통신은 11일(한국시간) 시몬스가 현재 아무런 제한 없이 훈련하고 있으며 NBA 복귀를 노리고 있다 고 전했다. 지난달 30세가 된 시몬스는 현재 호주 멜버른에서 호주 남자농구대표팀 선수들이 주도하는 비공개 미니캠프에 참가하고 있다. 무엇보다 몸 상태를 회복했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매체는 시몬스가 현재 특별한 제약 없이 정상적으로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포인트가드 시몬스는 세 차례나 NBA 올스타에 선정되는 등 뛰어난 실력과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하지만 커리어 내내 크고 작은 부상에 시달렸고, 최근에는 장기간 재활에 집중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