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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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T02:01:00
김민석 총리 "'완도 화재' 소방관 구조 최선" 긴급 지시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김민석 국무총리가 1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임시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전남 완도군의 한 냉동 창고 화재 진압 중 소방대원이 고립된 것과 관련해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고립된 소방공무원 구조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총리실은 오늘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김 총리가 관련 상황을 보고받은 뒤 행정안전부와 소방청, 경찰청, 전라남도, 완도군에 이 같은 내용의 긴급 지시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김 총리는 "추가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활동 중인 화재 진압 대원 안전에도 만전을 기하고, 현장 통제 및 주민 대피 안내 등의 안전 조치도 철저히 하라"고 주문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