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3T20:00:00
‘플레이 보이’ 프랭크 시나트라 “나는 여자 관계에 실패했다”
원문 보기미국 가수 겸 배우 프랭크 시나트라(1915~1998)는 1950~60년대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다. 시나트라 출연 영화가 잇달아 개봉했다. ‘그대는 돌아오리’(1958), ‘아가씨와 건달들’(1960), ‘유혹’(1960), ‘전쟁과 애욕’(1961), ‘애정이 꽃피는 양지’(1961), ‘오샨과 11인의 전우’(1962), ‘모나코의 행복과 사랑’(1962), ‘황야의 3상사’(1964) 등이다. 한 해 2편이 개봉할 때도 있을 정도로 시나트라는 한국 관객에게 친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