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03T00:59:16

혹씨·허허허허허균·와락 놀람쪄잉팀, 창의력 챔피언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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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동성·강동·오륙도초교와 대구의 대건중, 제주의 서귀포산업과학고가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에서 각각 초·중·고교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지식재산처 김일규 지식재산정책국장(가운데)이 영예의 챔피언으로 선정된 초등부 ‘혹씨’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지식재산처 제공)지식재산처는 지난 1일 대구의 EXCO에서 ‘2026년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