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0T21:03:29
佛공산당 ‘에어컨 징발제’ 논란 “시원함을 공평하게”
원문 보기프랑스의 좌파 정당 공산당(PCF)이 올여름 40도를 넘나들며 유럽 전역에서 2만명 넘는 사망자가 나온 폭염이 향후 계속될 수 있다는 전망에 ‘에어컨 징발제’를 추진하고 있다고 일간 르몽드 등이 20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유럽의 가정용 에어컨 보급률은 20%가량으로, 한국(98%)과 비교할 수 없는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