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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6T07:03:00
사이드카에 서킷브레이커…코스피 5.8% 급락한 8,411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2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가 6% 가까이 급락하며 8,400대로 밀려났습니다. 코스피는 오늘(26일) 어제보다 519.09포인트, 5.81% 내린 8,411.21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수는 어제보다 117.12포인트, 1.31% 하락한 8,813.18로 출발했습니다. 이후 낙폭을 키우면서 한때 8,126.84까지 밀렸습니다. 이에 오전 11시 12분쯤 프로그램 매도호가의 효력을 일시 정지하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낮 12시 10분쯤에는 주식 거래를 일시 중단하는 서킷브레이커가 이어서 발동됐습니다. 코스닥지수는 어제보다 36.44포인트, 4.10% 하락한 851.37로 장을 마쳤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