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4T22:42:00

"누구도 못 옮겨" 추미애, 인사중단 논란 정면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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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예산 재조정 절차를 마칠 때까지 어느 누구도 하던 일을 두고 다른 자리로 옮길 수는 없다”며 초유의 경기도 정기인사 중단 논란에 대한 정면돌파 의지를 내비쳤다.추미애 경기도지사.(사진=경기도)추 지사는 25일 새벽 12시 30분께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재정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사무의 점검과 재설계가 인사보다 선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