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4-02T00:36:00

금은방서 손님인 척 '30돈 은목걸이' 들고 튄 남성…경찰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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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손님인 척 금은방에 들어와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용의자를 경찰이 추적 중입니다. 전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6시 남원 시내 한 금은방에서 한 남성이 30돈짜리 은목걸이(시가 200만 원 상당)를 들고 도주했습니다. 이 남성은 "어울리는지 보고 싶다"며 금은방 주인에게 목걸이를 건네받은 뒤, 곧장 가게 밖으로 뛰쳐나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금은방 주인의 신고를 받고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이 남성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달아난 용의자의 연령대와 인상착의를 특정한 상태"라면서 "도주로를 파악해 최대한 신속하게 검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