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4T00:54:36
與野, 법사위원장 두고 기싸움…민주 “억지 주장” vs 국힘 “사법 파괴 막아내야”
원문 보기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이 시작되는 본격적으로 가운데 여야가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 위원장 자리를 두고 기싸움을 벌이고 있다. 법사위원장은 입법 과정의 마지막 관문을 쥐고 법안 처리의 속도와 방향을 좌우할 수 있는 핵심 자리다.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이 시작되는 본격적으로 가운데 여야가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 위원장 자리를 두고 기싸움을 벌이고 있다. 법사위원장은 입법 과정의 마지막 관문을 쥐고 법안 처리의 속도와 방향을 좌우할 수 있는 핵심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