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6T14:50:26 '원클럽 2000경기' 금자탑. LG 오지환의 갈증 → "야구 못했던 시간 아까워.. 우승 5회는 채우고 싶다" [잠실 현장] 원문 보기 [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LG 트윈스 유격수 오지환이 '전설'을 예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