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SBS 2026-03-22T23:23:00

'3개월 치 비'가 한꺼번에 내렸다…'지상 낙원' 덮친 폭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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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지상 낙원'이라는 말이 무색하네요.미국 하와이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20년 만에 최대 홍수가 발생했습니다.집 안이 온통 물바다네요… ▶ 영상 시청 '지상 낙원'이라는 말이 무색하네요. 미국 하와이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20년 만에 최대 홍수가 발생했습니다. 집 안이 온통 물바다네요. 최근 집중 호우가 쏟아진 미국 하와이 오하우섬의 한 주택 모습입니다. 평소 2~3개월 치에 해당하는 비가 한꺼번에 내리면서 세계적인 서핑 명소인 오아후섬 북부 해안 지역에서는 도로와 차량, 주택이 잇따라 침수되거나 떠내려가는 등 큰 피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 저지대 등 일부 지역은 접근이 어려울 정도로 심하게 물에 잠겼다고 하네요. 현지 당국은 댐 붕괴 가능성을 우려해 인근 주민 약 5천 명에게 즉각 대피를 명령했는데요. 이번 홍수는 지난 20년 사이 가장 큰 규모로 전체 피해액은 우리 돈 약 1조 5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meanhawaii, @sylviomancusi, @zacga mble)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