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연합뉴스
2026-06-30T06:35:06
멸치 금어기 풀리는데 고유가로 경남 남해안 멸치업계 '걱정'
원문 보기(통영=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3개월간 금어기를 끝내고 조업에 돌입하는 경남 남해안 멸치업계가 고유가와 조업구역 축소 우려로 걱정이 크다.
(통영=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3개월간 금어기를 끝내고 조업에 돌입하는 경남 남해안 멸치업계가 고유가와 조업구역 축소 우려로 걱정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