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08T07:00:00
[단독]5년간 소멸된 티머니 선불금 1000억 수준…권익위 지침 '유명무실'
원문 보기국민권익위원회가 공정거래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 선불충전금 소멸 전 이용자들에게 사용 안내를 강화하라고 권고한 후에도 교통카드 사업자를 중심으로 소멸되는 선불충전금이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금융감독원이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주요 선불업자들 중 연간 소멸된 선불충전금이 많은 회사는 티머니(148억3200만원)다. 이어 에스엠하이플러스(44억6900만원), 이동의즐거움(39억6000만원), 마이비(31억66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