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15T23:49:50
트럼프 “내가 호르무즈 영구 개방…中이 매우 기뻐해, 시진핑이 날 껴안아 줄 것”
원문 보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상황과 관련해 강경한 입장과 외교적 메시지를 동시에 내놓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중국은 내가 호르무즈 해협을 영구적으로 개방하고 있는 것을 매우 기뻐하고 있다”며 “나는 중국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