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1T16:46:31

獨 총리 “우크라에 EU ‘준회원’ 지위 부여하자”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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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우크라이나에 유럽연합(EU) ‘준회원’ 자격을 부여하자고 21일(현지 시각) 밝혔다. 5년째 이어지고 있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의 종전 협상을 촉진하기 위한 차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