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2T15:44:00

굿바이 월드컵… 40대 축구스타들의 마지막 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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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개막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국들의 최종 출전 선수 명단이 속속 발표되고 있다. 킬리안 음바페(프랑스), 해리 케인(잉글랜드) 등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스타 선수들 이름값이 화려하다. 이에 못지않게 주목받는 이들이 있다. 이번 대회에서 마지막으로 월드컵 무대를 누빌 40대 ‘노익장’들이다. 한 시대를 풍미한 선수들의 출전 소식에 전 세계 축구 팬들이 들썩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