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11T16:55:35
“대체육 제조 기반 ‘3D프린팅푸드’ 산업화, 장비·검증 체계에 달렸다”
원문 보기3차원(3D) 프린팅푸드가 연구·실증과 소규모 맞춤 생산 중심의 논의를 넘어 대체육·배양육 제조공정의 기반 기술로 주목받으면서 생산성·안전성·표준화 등 산업화 조건을 함께 검토해야 하는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 전문가들은 대체육·배양육 분야에서 식감과 구조를 설계하는 식품 소재 기술뿐 아니라 세포배양 장비, 일회용 배양백, 3D프린팅 소프트웨어, 표준·인증 체계가 맞물려야 한다고 말한다.11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월드푸드테크 컨펙스 2026’의 ‘성남 X 3D프린팅푸드(소부장)’ 세션에서는 3D프린팅푸드의 식감 설계, 세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