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24T23:40:00

“샌드위치 먹고 나서 바이러스 감염”…CCTV 보니 직원이 침 뱉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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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유명 샌드위치 체인점 직원이 고객에게 제공한 음식에 의도적으로 침을 뱉어 헤르페스 바이러스를 옮긴 혐의로 중범죄 기소됐다. 해당 고객은 형사 절차와 별개로 본사 및 직원 개인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제기했다. 22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오클라호마주의 한 아비스(Arby's) 지점에서 근무하던 직원 아만다 헨드릭스는 고객에게 해를 끼칠 목적으로 타액이 묻은 음식을 건넨 혐의로 수사 대상에 올랐다. 수사당국은 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