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연합뉴스 2026-04-02T01:24:09

[2보] '8억 금품' 전준경 민주연 前 부원장, 징역 3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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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 등을 지내며 백현동 개발업자 등으로부터 8억원대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