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06T07:20:01 55년 만에 처음 우물 마른 부산 고지대…생활용수 긴급 공급 원문 보기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55년 만에 처음으로 우리 마을 공동우물이 말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