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6T04:33:00

"부산 전 지역 호우주의보 발효" 가뭄 끝 단비인데...광복절 연휴 낙동강더비 열릴 수 있나 [오!쎈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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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조형래 기자] 부산 경남 지역의 극심했던 가뭄을 해결하는데 절실했던 단비다. 하지만 프로야구 경기는 열릴 수 있을지 미지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