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0T15:05:00

육성선수 전환 아픔 딛고 7년 만에 데뷔 첫 승…장유호, "6연패 끊어 더 뜻깊다" [오!쎈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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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손찬익 기자] 2026년 6월 20일은 한화 이글스 투수 장유호에게 평생 잊지 못할 날이 됐다. 프로 데뷔 7년 만에 처음으로 승리 투수의 기쁨을 맛봤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