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5T04:00:43
‘프로야구 독점 중계권 뒷돈’ KBO 임원, 2심도 무죄
원문 보기프로야구 독점 중계권을 유지해주는 대가로 마케팅 업체로부터 억대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KBO(한국야구위원회) 임원에 대해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무죄가 나왔다.
프로야구 독점 중계권을 유지해주는 대가로 마케팅 업체로부터 억대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KBO(한국야구위원회) 임원에 대해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무죄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