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6T05:44:15
콜롬비아 상원의원이 된 ‘하얀 코끼리’
원문 보기지난달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열린 의회 개원식. 깔끔한 정장과 드레스를 입은 100여 명의 상원의원 사이로 커다란 코와 귀가 달린 ‘하얀 코끼리’ 인형 탈이 등장하자 장내의 시선이 집중됐다. 그는 지난 3월 상원의원에 당선된 루이스 카를로스 루아(34)다.
지난달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열린 의회 개원식. 깔끔한 정장과 드레스를 입은 100여 명의 상원의원 사이로 커다란 코와 귀가 달린 ‘하얀 코끼리’ 인형 탈이 등장하자 장내의 시선이 집중됐다. 그는 지난 3월 상원의원에 당선된 루이스 카를로스 루아(34)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