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16T07:44:00

이왕 물려줄 것 일찍?…서울 부동산 증여 5060이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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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일 서울 중구 남산타워에서 시민들이 아파트 단지로 빼곡한 서울 시내를 내려다보고 있다. 정효진 기자지난달 서울에서 부동산을 자녀 등에 증여한 사람의 절반은 50·6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자녀 세대 내 집 마련이 어려워지자 이전보다 이른 시기에 증여로 자산을 물려주려는 사람이 늘어난다는 분석이 나온다.16일 대법원 등기정보광장 통계를 보면 올해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