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6T02:33:07

BTS 컴백 앞두고 서울 랜드마크 15곳에 ‘아리랑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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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을 앞두고 서울 도심 곳곳에서 팬들을 위한 관광·문화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시는 공연을 계기로 서울을 찾는 국내외 팬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관광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공연 전날인 20일과 당일인 21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세빛섬, 청계천, N서울타워, 롯데월드타워 등 서울 주요 랜드마크 15곳에서 BTS 신곡 ‘아리랑’ 앨범 커버 색에 맞춘 붉은색과 흰색 조명이 켜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