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3T21:00:06

서울의 밤 관광명소로…'제2 힙지로'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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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야간 보행 안전과 다국어 안내체계를 개선하고,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야간관광 콘텐츠를 확대한다.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는 동시에 골목상권을 활성화해 서울의 밤을 세계적인 관광 자원으로 키운다는 구상이다.서울시는 ‘G3 서울 기획위원회’ 글로벌매력분과가 지난 13일 을지로3가 일대 야간관광 현장을 방문했다고 14일 밝혔다. G3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