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29T06:25:55

‘고려거란전쟁’ 촬영 중 쓰러진 전승재, 2년 의식불명 끝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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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고려거란전쟁’ 촬영 대기 중 뇌출혈로 쓰러졌던 배우 전승재가 4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29일 데일리안에 따르면 전승재는 이날 숨을 거뒀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 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