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3T04:54:00
아깝다 골대! '韓 차세대 특급' 김민수, 데뷔골 놓쳤는데..."수비가 막기 불가능했다" 극찬 폭발→레인저스 2연승 질주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데뷔골을 가로막은 골대는 야속하지만, 실력을 증명하기엔 충분했다. 김민수(20)가 레인저스 데뷔 후 두 경기 연속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OSEN=고성환 기자] 데뷔골을 가로막은 골대는 야속하지만, 실력을 증명하기엔 충분했다. 김민수(20)가 레인저스 데뷔 후 두 경기 연속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