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17T10:23:52

SKT, 소상공인 위한 민관 데이터 연합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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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서울신용보증재단, KB국민은행, KB국민카드와 민관 데이터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토대로 상권을 정밀하게 분석해 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4개 기관은 16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데이터 교류 및 공동 연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021년부터 SK텔레콤, 서울신용보증재단, KB국민카드가 데이터 협력을 이어왔는데, 이번에 KB국민은행도 합류한 것이다.이를 통해 ▲유동인구(SK텔레콤) ▲가맹점 매출(KB국민카드) ▲상권활성화지수 및 점포 이력(서울신용보증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