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3T03:37:01
"순백 의상"→"날카로운 댄스" 日 부러움 폭발…'월클' 블랙핑크 리사, 북중미월드컵 개막식 무대 장악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그룹 블랙핑크(BLACKPINK)의 리사(LISA)가 2026년 북중미월드컵 개막식 무대를 장식했다.미국과 파라과이는 13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D조 1차전에 나섰다. 이 경기는 북중미월드컵 개막식의 마지막 무대였다. 이번 대회는 사상 처음으로 3개국에서 펼쳐진다. 자연스레 개막식도 세 차례 열렸다. 12일 오전 4시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 남아공의 공식 개막전에서 '멕시코 개막식'이 펼쳐졌다. 13일 오전 4시에는 캐나다 토론토의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그리고 이날 미국에서 성대한 개막식이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