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2T15:39:00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의문 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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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보 (72~81)=평범한 한 칸 뜀으로 흑 일단을 쫓은 72에는 19분을 장고했다. 박영훈의 이 판 최장수였으나 참고 1도 1이 급소. 6까지는 외길이다. 계속해서 7로 봉쇄하고 17까지 몰아붙였으면 흑이 괴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