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5T14:59:00
'18승·53득점·골득실 +32' 압도적인 서울...전북부터 강원까지 승점 5점 안에서 피 터지는 추격전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FC서울이 멀찍이 달아난 사이 2위부터 5위까지는 승점 5점 안에 모였다. 하나은행 K리그1 2026의 우승 경쟁은 서울의 독주 체제로 기울었고, 그 뒤에서는 전북현대와 울산 HD, 제주SK FC, 강원FC가 혼전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