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5T05:13:29
배곧 개발에 7개 기업 몰려…시흥시 수도권 서남부 랜드마크 만든다
원문 보기우미건설·신영대농개발 등 참가의향서 제출…민간 경쟁 본격화 서울대병원·월판선 호재에 투자 기대감…9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경기 시흥시가 15일 배곧동 319번지 복합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 에 7개 기업이 참여 의사를 밝혔다고 발표했다.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와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시장 위축 속에서도 다수 기업이 관심을 보이면서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번 사업은 상업·업무·문화·체육 기능을 집약한 복합개발을 통해 배곧신도시를 수도권 서남부 대표 복합문화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대형 프로젝트다. 참가의향서를 제출한 기업은 제이엘케이홀딩스, 배곧시그니처, 우미건설, 필드원, 신영대농개발, 핍스웨이브개발, 청계다보스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