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02:38:00

[공식발표] "이런 결정 내려 슬프다" 월드컵 3달 남았는데...워커, 손흥민과 '라스트 댄스' 포기했다 "A매치 96경기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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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월드컵을 불과 3개월 앞두고 결단을 내렸다. '베테랑 풀백' 카일 워커(36, 번리)가 잉글랜드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